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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
2012.11.14 16:06
돈과 권력에 부패되지 않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서민들
반칙 없이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절망하지 않으려면, 이번에는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이번 선거가 정말 중요한 전환점이라 생각 한다
1.그것은 친일반민족행위자들 과 그들의 문화마저도 답습한 세력들
1.그 뒤를 이어 5.16구데타 군사정권
민주주의 파괴 와 수많은 민주인사들(정치인 지식인 교수 학생 등) 탄압세력
1.1980년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빌미로
태어나서는 안될 5공 군사정권
하나같이 법을 위반한 정권들이며
하나같이 독립정신과 독립운동가를 외면했다
즉 나라는 어찌되든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그런 사람들이다
대통령이 법을 위반했기에 그 측근들이 법을 위반해도 봐주거나
국민의 눈 때문에 마지못해 가볍게 처벌하는 정도이다
법을 위반한 권력주위엔 자연히 그런 류의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
당연히 사회분위기도 그렇게 변하기 마련이다
돈 없고 백 없는 사람을, 차림이 검소하고 순박한 사람을
업신여기며 법 위에 군림하고 어시대 는 그런 사람들이 늘어난다
하지만 일반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양이다
그런 정권이 지지(여당 50여 년 집권)를 받았다
한나라당은 그런 정당으로부터 맥을 이어온 사람들이다
법을 위반한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유유상종) 하고
가난한 서민보다 부자와 재벌을 챙기는 그런 정당이었다
하지만 지난 4.11총선에서 문제가 많은 한나라당이 승리 한 것은
한나라당 자신들도 놀랄 결과였다
국민들은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부패한 쪽으로 의식이 바뀐 국민들이 더욱 늘어 났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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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시절 민주화를 부러 짓든 사람(운동권)들 중에
“호랑이 굴에 들어가서 변화시키겠다”며 같이 투쟁해온 동지들의
만류에도 집권당에 입당했지만
50여 년간 누려온 집권세력들의 문화(검은 돈, 권력남용)에
동화되어 버렸다
민주화를 위해 시국선언을 하거나
반대성명을 발표하던 그 많은 지식인 교수들!
불의에 항거하던 피 끓은 대학생들!
박종철군이 고문으로 사망하고
이한열 열사가 경찰이 손 최루탄에 맞아 사망했다
그래도 그러한 정권 그러한 정당이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광우병촛불집회, 용산참사 등에 의분 할 대학생도 없고
민주운동가도 없다
운동가들의 희생과 노력을 국민들이 알지 못하니
자신의 갈 길을 간 것이다
이번에 야당에 몸담았던 이름있는 인사들이 새누리당에
영입되었다
권력의 맛과 필연적으로 따르는 돈의 맛을 본 사람들이기에
채면 이고 뭐고 부끄러움도 없나 보다
아마도 국민들의 정치 수준을 봤을 때 야당이 승리하기 어려울 것 같으니까
미리 자리잡겠다는 계산일까?
폭력과 살인이 거리에서 이제는 안방에까지 자행되고
성폭력과 성추행사건이 약자에서 어린 자식에게까지 가해지고 있다
서민의 삶은 고사하고 무법천지가 될까 걱정이다
이렇게 방치하는 세력
부자와 기득권세력들은 사설 경호원이라도 고용할 수 있지만
나 같은 서민은 어림없다
더구나 야당도 여당의 밀어붙이기 식 정책에 속수무책인데
이들마저 등을 돌린다면, 여당과 손을 잡는다면
돈 없고 힘없는 서민의 삶 과 인권은 어찌될 고..
미국의 어느 상원의원이 지역구에 왔을 때 주민들이 상원의원에게
“잘사는 동네는 다리도 놓아주고
문화센터도 지워주고 보육센터 등도 지워주는데
우리 쪽은 왜 안 해 주느냐”고 물었다
그 상원의원은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은 나에게 해주는 것이 뭐 있느냐?”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