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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19:19
새누리당에 흡수합병된 충청도의 맹주 선진당 이인제 의원이 13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비난하는 과정에 "자기가 모시던 대통령이 부패혐의로 쫓겨서 자살했다. 정치적으로 그 사람은 영원히 죄인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노무현각하께서 부패혐의 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매도, 민주통합당의 반발 등 파문을 예고했다.
불의를 타파하여 다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