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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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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39 민주당 경북도당 혁신위원회 발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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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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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북도당 혁신위원회가 왜 발족하는가?
혹자는 이런 거 하지마라고 하는 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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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혁신위원들은 이런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을 통감하고 결성했다. 지금부터는 세를 확산해 간다. 동감을 하는 분들이 있으면 참여 하기를 바란다. 혁신위원 발기인들은 많은 동지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 그러면 민주당 경북도당 혁신의 당위성과 경과 과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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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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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까지의 경북도당은 너무나 허약했다.
전국에서 가장 열세한 시도당이 경북도당이다.
이것은 경북이 여당의 아성인 것은 사실이지만, 경북도당 스스로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자기 혁신을 할 생각은 하지 아니하고, 체제 속에 안주를 하고 있다. 이게 역대 경북도당 운영 실태다. 그렇다면 작금의 경북도당은 과거의 경북도당에서 일탈해 활성화 될 것으로 생각되어지느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 같다. 지난날의 경북도당과 똑같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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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북도당의 위치가 제대로 힘을 발휘하면 막강한 위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관인데, 전혀 그 위력을 발휘하지를 못한다. 제대로 도당이 돌아간다면 경북내 공무원들이 벌벌떨고, 민주경북도당 눈치보기에 바쁠 것이다. 경상도식으로 무식하게 말하면 이들은 또~ㅇ 오줌을 찔금찔금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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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도당은 활성화에 관심이 없고, 워낙 나약한 자들이 도당을 운영하다보니 경북내 공무원들과 관련 공사업체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이들로부터 양아치, 떨거지, 무직자, 빌빌이, 백수로 낙인찍혀 있다. 민주당 경북의 실상이 이렇게 외부에 보여지는데 경북도당이 활성화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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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혁신회는 이러한 현실을 통감하고, 뜻이 있는 당원들이 뭉쳐서 경북도당을 활성화 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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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대중 5년 노무현 5년 동안 경북 도당은 아무것도 차지 한 것이 없다.
당시 도당 위원장들은 이것도 내가 했고, 저것도 내가 했다고 하겠지만, 그런 것은 기본적으로 당연히 하는 것이다. 또 이들은 자신의 지구당 관리에 신경을 쓰지, 다른 지역에는 관심이 적다. 이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긴 하다. 이들이 어느 정도 무능했느냐 하면, 4대 관변단체 중에 어느 하나라도 장악하지 못하고 당시 야당(한나라당) 독차지 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다른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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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구당 위원장의 횡포를 방지하고, 지구당을 활성화시킨다.
경북내 민주당 지구당은 훌륭한 지구당위원장님이 지구당을 잘 운영해나가는 곳도 있겠지만, 사고지구당으로 지구당위원장이 없는 곳도 있다. 경북도내 현실로 보면 지구당 위원장이 지구당 운영을 전횡하는 수도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은 혼자, 자기 맘대로 지구당을 운영한다. 그러니까 당원은 없어지고, 당세는 약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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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북민주당 사정을 중앙당 지도부는 모르고 있다는 것이 분통이 터지는 것이고, 지구당위원장의 무능력이나 횡포를 중앙당에 보고 한다고 하더라도 지구당 위원장을 감싸고 돈다. 왜 이러한 현상이 보이느냐하면 지구당 위원장은 나름대로 중앙당에 줄이 있으니까 그 줄이 옹호해 주어서 그러하다. 또 경북도당에서는 재제할 능력이 없다. 우리 혁신위원회는 이러한 무능력하고 횡포를 부리는 지구당 위원장을 척결하고 지구당을 활성시키는 지구당 위원장을 옹립하는데 최선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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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의 새~끼줄이 지구당에 관여하면은 새~끼줄까지 타도의 대상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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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8대 선거에 선거사무원은 표를 가장 많이 모을 수 있는 자로 한다.
선거 사무원은 일당이 6만원, 회계와 연락소장이 9만원으로 22일이다. 그러면 선거사무원은 132만원 회계 및 연락소장은 198만원이다. 일반 공직 선거에는 수당에 식대비 1만원 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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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 동안에 이 정도 금액은 서민들로서는 괜찮은 수입이다. 더군다나 농촌 지역은 농한기라 선거 사무원들 희망자가 줄을 선다. 여기에 지구당 위원장의 권력이 작용하는데, 자기 사람들에게 선거 사무원 자리를 나누어 주는데, 표를 모을 수 있는 득표 능력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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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여기에 공개하기는 좀 그렇다 만은, 대충만 공개하지>
민주당 경북도당 혁신을 위해서 참고로 여기에 기고한다. 잘 읽어 보시고 판단은 스스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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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대선에서 경북 청도에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 경선에 한 친구가 새벽 5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정장을 하고 종일 자리 한번 뜨지 않고 참관인을 했다. 나와 한 조인데, 나는 왔다 갔다 했으나 이 친구는 식사하는 것과 화장실 가는 것 빼고는 참관인 자리를 하루 종일 지켰다. 이런 충실한 분을 선거사무원으로 채용해 주지를 않더라. 이 친구가 참관인이 된 것은 내가 추천을 했고, 이 친구한테 참관인을 하면 선거 대선에서 ‘선거사무원 한자리 줄 것이다’ 라고 했다. 그런데, 결과는 내가 친구를 기만한 것이 되어 버렸다. 나 역시 선거 사무원이 되지 못했는데, 나의 경우는 이러하다. 어느 날 지구당 책임자가 나의 사무실에 왔지만, 선거 사무원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없어서 내가 청도에 선거 사무원은 어떻게 되었느냐고 물으니 그재서야 다 만들어 놓았다고 했다. 그래 놓고 한자리가 있는데 김선비가 하던가 라고 한다. 춥고 배고픈 kimsunbee이지만 충실한 친구를 두고 나 혼자 할 수가 없었다. 거금 사무원 수당 백 수십 만원에 의리는 상하기가 싫고, 지구당 책임자에게 “당신이 다 하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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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독자님들은 kimsunbee당신이 득표에 무능력한 자라고 지구당 책임자가 무시하고, 그러한 조치를 했지, 아니 했겠느냐, 하실 분도 있을 것입니다. 아마 그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 능력이 없다. 그래도 의논이라도 하면 좋지 않았겠나. 청도에서 나의 입장도 있는데(선거 3번 출마자). 경상도 촌 말로 kimsunbee는 또~o 띠 망띠 됫뿟다. 청도라는 이 좁은 인구 5만도 안 되는 산골 지역에 소통이 안 된다. 남들을 소통이 불통이니 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 소통이 되어야 한다. 2007년에서 2012년으로 5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게 할 공산이 큰지 어떨지 아리송하다.
이번 선거에 또 kimsunbee는 또~ㅇ 띠 망 띠가 안 되겠나 싶은데, 또~ ㅇ 이 안되려고 黨 革新 활동을 열심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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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각나는 말이 투쟁인데.
사람들은 대부분 투쟁하기를 원치 않고 무난하게 넘어 가려고 한다. 이것은 일반적인 사람들의 심성이다. 그런데도 투쟁 투쟁하는데, 이 투쟁 단어가 겁나는 단어 인데, 감히 거론하기가 겁이 난다. 지구당의 횡포를 보니 투쟁하지 않을 수가 없고. 가만히 있으면 입에 감을 넣어 주지도 않고. 그래서 싸워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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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unbee는 체육관을 운영한 체육관장(경산에서 89~90, 선비무술관, 태권도,유도 합기도) 출신인데, 정작 싸우는 대는 소극적이다. 격투가 붙으면 누군 하나 죽어야 한다. 이게 더 겁이 난다. 참으로 나약한 武術人이다. 항상 修練 중에 一擊必倒가 아닌 一擊必殺이였다. 그러던 kimsunbee가 너무 약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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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8대 대선 선거사무원 선정은
우리 민주당 혁신회는 선거사무원을 다음과 같이 선정하기로 기준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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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선거사무원은 대의원을 우선으로 한다.
둘째 대의원이 아니라도 야당 원로를 우선으로 한다.
이 분들의 표가 실재로 많고, 대선 홍보를 실질적으로 잘 하고 계신다. 띠 두르고 다니는 젊은 애들 보다 더 효과 적이다.
.셋째 지역 안배를 철저히 한다.
타 지역에 선거 사무원을 배제한다. 가령 K시 시민이 B군에 선거 사무원을 하지 못하게 한다. (선거법상은 지역구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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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모범적으로 선거 사무소와 사무원 구성을 아주 잘 한 지구당은 경북 영천시지구당이다(지구당 위원장 이남희). 민주당 경북 영천지구당은 아주 현실적이고 이상적으로 구성을 했다. 타 지구당도 뽄을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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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위원회는 지구당 위원장이 선거 사무원 선정에 전횡을 부린다면 이를 철저히 퇴출시킨다. 18대 대선에서 전횡하는 지구당 위원장은 타도의 대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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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민주당 경북 혁신위원회 추진사항
<중앙당>
1. 당권은 당원에게 부여한다.
2. 국민경선제도 반대한다.
3. 중앙당 공천제도를 폐지한다.
4. 당직자 선출시 기탁금제도 폐지한다.
5. 모든 당원의 당비는 균일하게 한다. (공직선거 선출된 자는 세비의 30% 당비)
6. 선출직 당직자 임기는 1년으로 한다.
<지구당>
7. 지구당위원장 선정은 당비를 납부하는 지구당 당원이 직접 선출한다.
8. 지구당 인구수의 0.1%에 해당하는 당비 납부 당원을 확보하지 못한 지구당 위원 장은 교체시킨다.
9. 18대 대선 선거 사무원은 대의원으로 우선 충당하고 부족분은 일반 선거도우미 로 한다.
10. 18대 대통령 선거에 민주당 후보자가 30% 이상 득표하지 못한 지구당위원장과 시도당위원장은 퇴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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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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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민주당 당원 중에 혁신위원회와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분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민주당 당원이 아니라도 혁신위원회와 뜻을 같이 한다면 같은 회원이 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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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민주당 혁신위원회 회장님은 고령군 이윤대 당원님이며, 사무국장은 청도군 김용업 당원이다. 회장, 사무국장 외 19명 회원님은 본인의 의사에 의해서 명단을 발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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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혁신위원회의 당면 과제는
(1) 경북도당을 활성화시키고,
(2) 문재인후보자를 100만표 이상 차이로 당선시키며,
(3) 경북인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게 하고,
(4) 경북인의 몫을 찾도록 최선을 다함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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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회 2차 모임>
일 시 : 2012. 11. 13. 오후 4시
장 소 : 동대구 제이스호텔 옆 식당
회 비 : 2 만원.
연락처 : 010-****-2475(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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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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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 작성자 kimsunbee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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