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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학생의 교사폭행은

댓글 3 추천 0 리트윗 0 조회 71 2012.11.13 01:44

  교사의 성비불균형과 무대안으로 시행된 체벌금지 때문이다.

여교사가 너무많다. 아니, 대부분이다.

아빠없는 하늘아래에서 엄마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꼴이다.

여교사가 아무리 노력을 한들 거칠어진 성인흉내내는 아이들을 다스리긴 역부족이다.

지금이라도 남녀교사의 의무비율을 생각해야할 시점이다.

아무리 엇나간 아이들이라도 아빠가 있는 가정의 아이와 아닌 가정의 차이는 크다.

굳이 체벌을 하지 않더라도 존재의 이유만으로 절제를 하게된다.

현재 중고교에서 인기있는 아이는 쌈짱이란다.

방송에서 여러번 소개되었던 조폭들의 일진관리는 체계적이다.

그러나, 학교와 경찰이나 정부의 대책은 말뿐이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하겟지만, 모든 고래가 춤추진 않는다. 교류가 통하는 일부의 애기다.

인간의 인성은 시간과 경험을 통해 자연스레 만들어진다.

잘못에 대한 적절한체벌이 아이의 인성을 망가뜨리진 않는다.

어른보다 잔머리가 더 뛰어난 아이들이 많다. 그들에게 거짓말은 아이돌의 연기마냥

자연스러워졌다. 친구를 무자비하게 폭행하고난뒤 인터뷰를 통해 순진한 십대의 목소리로

연기를 한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 침을 뺕고 욕설로 어른들의 우둔한진심을 비웃는다.

첫째는 부모의 잘못이요, 그리고 그아이들이게 이웃에서 술과 담배를 팔던 우리의 잘못이며

교사라는 소명감보다는 직업을 통한 재산증식의 목적에 우선을 둔 소수가 아닌 다수의

두얼굴의 교사들 탓이다.

동네 이면도로에 접한 고교의 하교시간때 아이들의 도로점령으로 차운행마저 마비시키는통에

교무실로 전화를 돌려 하교지도를 요청하자 들려온 젊은 여선생의 대답은 학교밖의 상황은

부보몫이라는 딱부러진 답이었다... 난 동네주민인데.

시험성적차이야 불과 몇점창이일텐데 지금의 성비균형파괴로 인한 가정에 경찰관이 상주하듯

학교보안관이라는 제도가 무엇을 변화 시킬수있을까.

동성만이 이해할수있는 상황은 언제든 있을수있듯이, 부모를 대신하여 균형있는 인성발달에

도움을 줄 또래가 아닌 남자교사들의 몫이 너무 절실해보인다. 내가 고교때 남자담임이 우려한 20여년후의 그일이 현실이 되도록 무기력한 교육부의 노력이 아쉽다.

내 아이의 상황은 아니겠지라고 믿는 이기적인 어마들이 아파트에서 자식이 뛰어내린뒤에

땅을 치고 후회하지말고 내자식을 위하는길에 다른아이들에 대한 사랑도 무시못함을 깨닭아야

할것이다.

조폭들에 은밀히 교육되어진 그 아이들이 언젠가 철옹성같은 자신들의 집에도 어느날 고통을 나누자

방문할수도 있는 순간을 맞을수도 있음이다.

더이상 교육의 근간이 무너짐을 방치한채 아이들의 성장의 한 부분으로 치부해버린다면, 그것은

가장 무서운 현실이 될것이다. 그들의 성장한 미래를 모르는 우리로서는..

정치를 바꾸고 대통령을 바꾼다고 달라질것 같지않은 요즘의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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