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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 단일화의 당위성이라면 ...

댓글 3 추천 5 리트윗 0 조회 53 2012.11.12 04:57

문.안 단일화 작업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대선이 38일 남았군요

새누리들은 야합이라고

갈수록 날선 비난, 비난의 수위를

높히고 있습니다.

두 후보중에 단일화 후보가 누가

되더라도 사전에 합의한 내용(공동공약)은

반드시 이행하는 약속을 하게됩니다.

일종의 정치연합이라고 할까요?

문제는 어떻게 국민의 지지를 끌어내느냐?

그래서 새누리 후보를 이기느냐 입니다.

그러려면 문.안 단일화의 정당성과 당위성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과연 기성 정당인 새누리당이나

민주통합당 등의 정당만으로는 안되겠다

지금처럼 정당밖의 정치세력과 단일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 국가발전을 위해 더 바람직 한 것이다

그것을 누가 담보하는 것일까? 

그것이 꼭 성공하리라는 보장을 국민이

느낄수 있어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제 양측에서 초읽기 작업으로 내놓을 결과치가 주목됩니다.

 

<단지언니생각>

1)단일화로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2)반대의 현상이 일어나면 이 나라 정치사상 최대의 비극이 될것입니다.

3)쌍끌이 전략으로 바닥을 훑는(표) 새누리당입니다.

4)가계부채 대책 등 급조하며 공약하는 새누리와 꾼애 모습에서 전율을 느낍니다

5)가계부채는 젊은 층의 숨통이 걸린 초미의 관심사로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것이며

6)수 많은 공약을 남발하면서도

7)후보간 공개토론은 극구 회피하는 꾼애의 모습에서 국민기만과 권력집착에 대한

공포를 느낍니다. 100% 국민이 아니라 100% 애비 유전자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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