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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2 03:33
<앵커 멘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휴일인 오늘 여야 대선후보들이 자신들의 대선 공약을 경쟁적으로 내놨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가계 부채 대책을, 문재인 후보는 5대 정책 공약을 제시했고, 안철수 후보는 7개 분야의 정책과제를 내놨습니다.
김상협, 김종수, 김병용 세명의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최대 18조원 규모의 ’국민행복 기금’을 만들어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박근혜(새누리당 대선 후보) : "가계소득은 늘지 않는데 가계부채는 계속 증가하면서 많은 가정이 높은 이자와 원리금 상환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금으로 * 서민들의 고금리 부담을 덜고 * 금융채무 불이행자들의 신용회복을 지원하고 * 학자금 대출 부담을 대폭 낮추기로 했습니다.
신용회복기금 등을 활용해 채권을 발행하는 방식으로 기금의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내일부터 호남을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이번주 중 경제민주화공약 등 민생정책 발표 등을 통해 야권의 단일화 논의 움직임과 차별화 해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이하 문,안 부분은 생략, naver)
>>문제: 위 내용중 꾼애가 말 한 내용에서 잘못된 말을 찾아내어 수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