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개판공화국의 정치싸움

댓글 0 추천 0 리트윗 0 조회 39 2012.11.12 02:30

누군가와 누가 말한다.

대한민국은 모든 국민들이 민주주의와 정치에 대한 수준이 높다고..

그 수준이 의미하는게 뭘까.

조선시대와 달리 한글의 사용으로 모두가 책을 읽게되고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축적으로 인해 정치인들만큼 알건 알게된 까닭일까.

정치는 인간이 함께 살기위해 다수가 인정한것을 지키기 위해 만든 규칙을 준수하려는 수단이다.

법을 만들어 규제의 범위를 정하고, 그 테두리에서 모두가 반칙을 하지않고 약속한것들을 지켜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 땅에 정치가 약속을 지키며 모두가 공감할 규칙을 준수하는게 맞을까.

훌륭한 정치지도자들과 어제를 지내왔지만, 지난 시간동안 어떠한 규칙도 약속대로 되지않았다.

너무도 많은 것들이 어겨지는 탓에 일일이 열거하기 벅차다.

모든것이 반칙이다.

입으로는 모두가 달변가들이라 양심을 지키려는 선인들이다.

세상은 점점 썩어 문들어지고 인간성은 카멜레온처럼 정체성을 잃어가는데도 사람사는 세상이

정권을 누가 잡는냐에따라 달라질것이라 말한다.

신을 버린채 거짓으로 종교앞에 무릎꿇어 자신의 어제를 속죄하고 내일의 죄를 계획하는 우리.

그들이 정치를 종교처럼 자신들의 유불리에따라 바꾸려한다.

자신의 양심을 버린채 병든 마음을 돈으로만 치유하려는 인간성으로 무장한채, 정치개혁을 외쳐대지만, 아무것도 변화시킬수 없을것이다.다만 더가지려는 맘뿐이다.

인간은 아는만큼 교활해진다.

바보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것을 빼앗기지 않을것을 알기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의 지도자는 성인이자 바보가 되길 원한다.

나의 잘못된 욕심마저도 보듬어줄 든든한 빽을 찾아 그에게 줄을 선다.

정치는 아무리 뒤집어봐도 돈으로 향한다.

인간이 가장 인간다울수있는 진리는 돈이 되어간다.

어떠한 표현으로 뒤집어씌어도 자신의 금고를 채워줄 지도자를 원할 뿐이다.

바른교육 바른인성 바른정치는,

돈으로 투자된 돈을 벌어줄 교육, 돈으로 치장되어 대우받는 인성, 돈을 벌어줄 정치를 말할뿐이다.

노무현대통령이 이런 세상을 바꾸기전에 국민들은, 그의 지지자들은 돈을 목적으로 그를 버린순간부터

대한민국의 정치는 부패한 국민이 뽑는 부패공화국을 만드는 행위일 뿐이다.

이글을 읽고 반박하지말고 자신의 양심으로 우리모두가 얼마나 돈을 위해, 얼마나 많은 비리를

상호보완하며 눈감아주고 감아버린채 사는지 되돌아볼 일이다.

이땅에 제대로된 양심과 약속들이 온전하게 남아 있다면 반박해도 무관하다.

정치는 약속을 지키는 제도일 뿐이다. 어느 훌륭한지도자가 나와도 당신들의 욕심을 이기지 못할것이다.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태양의아이들 태양의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