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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3
2012.11.11 13:48
안녕하세요^^
이젠 따뜻한옷을 입고 따뜻한 국물을 원하고 따뜻한 공간을 원하는 계절로 성큼성큼 들어서고있는
요즘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주변도 보듬어 보면서 잘 지내고들 계시리라 믿습니다.
다음달이면 대선이네요..
전 숙제를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생각하게 만드는게 제 숙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대선을 놓고 찍을 정치인이 없다 그놈이 그놈이다를 말씀하시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잘 생각해보시면 찍을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찍을 생각이 없는건
아닌가 싶다구요..
10명의 후보가 있다면 그중엔 정말로 당선되면 안될사람이있고 그 사람부터 엑스표를쳐가면서
정말 정치권에 발들여놓으면 안될 한사람씩 엑스표를치다보면 제일 마지막에 10후보중에
그나마 나은사람이 당선이될것이고 그나마 나은 사람이 당선되는것이 제일 먼저 엑스표를 당한
사람이 당선되는것보다는 낫지않냐고 여쭙지요. 다들 나쁜돔이나 더 나쁜놈과 덜 나쁜놈이 있다고
전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대선후보를 누구를 찍을생각이냐는 질문에서 안철수씨나 문재인씨를 지켜보고 있으며
대선전까지 잘 지켜보다가 더 나은사람을 뽑겠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왜 박근혜씨에대한
말은 없냐는 질문이들어옵니다. 그러면 저는 박근혜씨는 동영상보니 20대 후반에 박정희씨죽고
전두환씨쪽에서 불러 청와대비서실가니까 6억을주길래 생계비로 받았다고 본인이 말한것이 있는데
그 당시 6억이면 지금의 300억정도된다더라 그게 청와대돈이라면 세금아니면 비자금아니겠냐?
그 큰돈을 생계비로 준다고 그냥 받은 사람에게 어찌 나라살림을 맡길수있느냐라고 답을하며
정수장학회 이사장으로있으면서 연봉을 억대로 10년정도 받은거 같은데 당신은 연봉으로 억을
받아보긴했냐 이렇게 부유한 사람이 어찌 서민의 마음을알겠냐? 말로는 서민의 마음을 안다고
누구나 말할수있으나 그 상황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못챙기는게 많은것이 현실이않냐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새누리당이 국회에서 툭하면 날치기하더라 날치기해놓고 그 다음엔
민생만보겠다고 민생민생하는데 민생좋아졌냐? 그리고 그렇게 민생민생하다가 또 날치기하고
또 민생민생 노래만하는데 그 안에도 박근혜씨가 있었다. 그런사람이 어찌 정치를 제대로 하겠느냐
그리고 예전에 미디어법때보니 직권상정하면 반대하겠다고 직권상정보다 서로 대화하고 토론해서
잘해결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맞는말이라고 동의했는데 새누리당이 직권상정하니
친박의원들한테 찬성표던지라고하더라 그래서 법도 어기고 날치기해가면서 미디어법이 그 당시
통과되지 않았느냐? 통과되고 박근혜씨가 이정도면 우리나라사람들이 이해할꺼라말하던데
대체 날치기되기전에 어떤노력을했는지 궁금하더라 등등 전 박근혜씨가 그동안 우리나라에
살면서 걸어온길을 말해주고 박근혜씨가 당선되면 안돼는 이유들을 말해줍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일이 있었냐는 반응입니다. 우리 주변엔 박근혜라는 사람을 정말 모르면서 지지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앞으로 대선까지 한달여 남았는데 전 제 주변사람들에게 기회가될때마다 제가아는
박근혜씨의 살아온길을 이야기해서 박근혜씨를 선택하는것을 막을것이고 투표를안하려는 사람들에게
투표를 유도할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저의 숙제이기때문입니다.
안철수후보와 문재인후보는 깨끗하고 공정하게 단일화를 잘 이루어내길 빌며 전 대선전까지
사람들이 박근혜씨를 뽑으면 안돼는 이유를 여기저기 설명할것입니다.
이건 저만의 숙제는 아닌 우리들의 숙제이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무조건 박근혜씨를 욕하고 폄하하면 그건 지는 선거입니다. 제대로된 정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주어 제대로된 투표를하게 만드는게 이기는선거입니다.
이기는 선거는 곧 공정한 우리나라를 만드는 길입니다.
사람사는 세상 모든분들도 12월 19일 투표하시고
그리고 주변분들도 올바른 투표를하시게 도와드렸으면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공부합니다. 박근혜씨가 뿌려놓은 잘못된 흔적들은 참 많습니다.
그리고 알립시다. 새누리당이 연극으로했던 욕이나 비방 폄하가 아니라 제대로된 정보로
주변을 물들게합시다.
모두 추운날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서울을 떠난 박명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