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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1 12:14
지나친 한화갑의 편견 기사로 핀찬을 받았던 양경숙이는 편견 기사만 빼면
여성투쟁가의 선두에 섰을 것이다.
자기 자신을 던져서 그많은 돈들을 모아 진보언론을 위하여 사용 하였으니
우리는 감히 생각지도 못한 훌륭한 여성 투사이기 때문이다.
편견기사 때문에 글로써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그렇게 훌륭한 일을 해 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 했었다.
돈을 댄 자들은 투자를 했으면서도, 누구들의 꼬임 인지는 모르지만
정치의 댓가로 돈을 줬다고 사상 전향을 해 버린
책임을 양경숙은 지고 있을 뿐이다.
가뜩이나 가난한 진보단체에 단비를 만들어 준 양경숙이는
부자 돈 뺏어 가난한 자 도운 현대판 임꺽정이다.
감옥에서 고생하고 있는 그대에게 힘 내라고 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