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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1 08:56
문재인 안철수 양진영이 정치 쇄신을 위한 국회의원 축소와
비례대표 확대에 대한 이견으로 진통을 격는다고한다.
참으로 어이 없는 일이다.
국회의원 정수 조정이나 비례대표 확대는 문재인 안철수 양진영의 합의로
될수있는 사안이 아니다.
새누리당이 의회 과반수를 차지하고있고
설령 조정한다고해도 2016년 총선에서 적용될 문제다.
양진영은 이문제는 선언적인 의미만 합의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