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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
2012.11.09 14:36
정확하게 40일 남았다.
오늘처럼 눈이라도 내릴듯한 날엔 그 사람이 몹시도 보고싶고 그립다.
습관처럼 재단 홈피를 클릭한다.
사진이 여기저기...지난 세월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정리되어 있다.
운명처럼 시작된 그 분의 삶도 ...
그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인 문후보님도 ...
이 시대의 영웅이라 말하고 싶다.
흑색이 불분명한 정치판에서 많은 상황들이 벌어지겠지만, 부디 이번만큼은
순조로이 대선까지 행보가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저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계신 그분도...
이 땅에서 부지런히 뛰어다니시는 그 분도...
이젠 더 이상 힘들어선 안된다.
다시한번 힘차게 속으로 외쳐본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