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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6 02:04
이명박정권의 수많은 비리가 지난4년동안 국민의 눈앞에 펼쳐졌지만, 어느누구도
강하게 까지 못하는건 왜일까.
그들도 그런걸까.
그들도 개입이 된 부분이 있기에 그런것일까.
지금 야권엔 박지원말고 간보는 사람조차 없어 보인다.
박지원의 간보기는 여권과 딜을하듯 하니,당하는 여권도 세게 치진않는것으로 보아
사실이지만 서로 까진 못할 꽃놀이패처럼 보이니 끝장을 낼 기세는 아니다.
국민들에겐 수많은 의혹을 품게하지만, 어느누구도 절대해결의 의지는 없다.
진보당은 세력확장에만 뜻을 품고, 민주당은 세를불려 정책위 의결권의 품질에 강한
욕심을 보이는건 여당야당의 가장 큰 목적이, 각지역구로 배분되는 예산의 대소를
판가름하기 때문은 아닐까.
지역구 국회의원이나 구청장, 구 시의원들의 애국애족정신이 환자의 생명의 담보로
돈놀이하는 의사들보다 더 높을까.
인맥이 이유없이 목적없이 상부상조없이 형성될까.
법이 있고 만들자격을 가진 그들이 우리 납득하기 힘든 부조리를 타파할 법을 만들
방법이 없어 그냥 넘어가는걸까.
그들이 우리를 위해 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과 이해관계에 얽힌 사람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는것일 뿐이다.
그런 밤낮으로 순진한 우리의 열정을 쏟아가며 응원하고 용을 쓰지만, 소수만이 그들의
관게에 소속되는 행운(?)을 가질 뿐이다,.
만연한 부조리와 방치되어 황폐해가는 아이들의 순수할 권리마저도 학원이나 게임업체의
이익에서 묻어나오는 꽁돈에 손을 묻힌 그들이기에 법을 정할수없다.
관리가 청렴하여야 법을 바로세워 나라전체가 밥칙없이 평등하게 경쟁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다. 그들이 부르짖고 얻고자함이 청렴한 국가를 위한 것인지, 국민의 약속을 기망하고 자신들과 그들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것인지 우리는 알고도 모른채하는 것인지 의문스럽다., 나는 그러함을 느끼는데 여러분의 입장은 그러한것들이 너무도 사소함으로 와닿지는지 모를 일이다.
노무현의 패기를 가진 그들이 많아 지기를 바라지만, 그 역시 우리의 몫이니 그들을 바르게 꾸짖는 국민, 이념이 아닌 정신이 올곧은 그들을 바로보는 우리들의 몫일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