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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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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육아휴직 중인 MBC 김주하 앵커가 거리 서명전에 참여했다.
MBC 노동조합(이하 MBC 노조)는 25일 트위터를 통해 "MBC 구하기 거리서명전 오늘 홍대 앞에는 현재 육아휴직 중인 김주하 앵커도 합류합니다"라며 "'해고된 동지들을 보니, 도저히 집에만 있을 수는 없다'며 갓난아기 잠시 부탁해두고 나오겠다고 하네요^^; 서울지역 거리서명은 오후 5시~8시까지 펼쳐집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오후 6시 30분께 MBC 기자회는 SNS에 "지금 홍대 앞에서 기자회가 서명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시간 째 소리 질러 목이 쉬어버린 김주하 기자입니다. 서명 아직 못한 분들 홍대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주하 앵커의 서명전 참여 사진을 올렸다.
한편 노조는 지난 20일부터 온라인 서명을 받기 시작해 25일 오후 4시까지 15000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오마이뉴스에서 퍼왔는데, 같은 아줌마인데도 확실히 다르네요.ㅠㅠ 저는 기껏해야 이런 기사를 보고 안타깝다라는 말 이외에는 할 줄 아는 것도 거리에 나설 용기도 없는데, 온라인 서명이라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