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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20:52
이해찬 대표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에서 "저축은행 관련한 수사는 친구가 시인을 해 이틀 만에 끝났는데 이후로 ‘이해찬에게 2억원 줬다고 불어라’라며 한 1주일을 계속해서 아침마다 불러냈다.
그래도 말을 안 들으니 ‘2억이 아니면 1억이라도 줬다고 하라’고 했다고 한다. 그래도 1주일을 버텼다. 큰 죄도 없고 걸릴 것도 없지만 ‘이해찬은 돈 줘도 안 받는 사람이다. 준적도 없다’고 하자 한 달 동안을 ‘그럼 5천만원이라도 줬다고 하라’고 하자 제 친구가 ‘소설 쓰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3천만원, 1천만원 그것도 안 되니까 ‘5백만원 후원금 냈다’고만 하라고 했다고 한다"며 "이런 짓을 작년부터 금년 봄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열 받은 이해찬, "검찰이 정말 해야 할 것은 안하고 안해야 될 짓만 계속 한다면 속된 말로 그냥 안 두겠다. 난 단호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분은 다시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