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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22:25
이한구 원내대표는 11일 정 의원 체포 동의안의 국회 본회의 부결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태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오늘 국민 여러분이 갈망하는 쇄신 국회의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데 대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저는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새누리당의 원내대표직을 사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그러나 앞으로도 국회 쇄신은 중단 없이 지속돼야 한다. 향후 유사 사례가 없기를 바란다"며 "저는 비록 원내대표직을 사퇴하지만 앞으로도 백의종군하며 국회 쇄신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가겠다. 국민 여러분이 국회 쇄신에 대한 채찍을 들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상략, naver)
<단지언니생각>
1)쇄신을 부르짖자 마자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있는 자당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이라 ! 원내대표 꼴이 말이아니네! ㅋ
2)위에 그의 말이 이상합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다. ㅋ 입이 열개면 말하기가 어렵겠죠!
3)이어서 앞으로 백의종군 하면서 계속 쇄신 하겠다. ㅋ
4)국민이 국회가 쇄신되도록 채찍을 들어달라 !
5)나쁜 버릇은 자기가 고쳐야지 남이 고쳐주기를 바라서는 안됩니다. ㅋ 자기 일인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