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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0 21:16
문재인 민주당 후보가 10일 오후 경찰 추산 3만여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 '원더풀 영어보육교사 대회'에 참석해서 축사를 통해서 "0∼5세의 전면무상보육은 반드시 당초 예정대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 한마당 축제는 노란색 손수건에서 보듯이 3만 명 가량의 교사들이 '문재인'을 연신 연호하면서 한껏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만약에 오늘 박근혜가 참석했더라면 완전히 따돌림 당했을 것이다.
그분은 다시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