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7
0
조회 383
2012.11.11 21:55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는 11일 오후 서울 답십리동에 있는 '밥퍼' 최일도 목사가 시무하는 다일공동체 '다일의 날' 행사에 참석해서 “배고픈 국민이 없게 하는 건 국가가 할 일인데 국가가 제대로 못하는 일을 민간이 해왔다”며 “이제 다일공동체의 정신을 복지국가로 이어받아 어르신들께 희망을 드리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후보는 직접 배식한 진지상을 들고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를 타고 온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께 많이 드시고 만수무강하시라고 인사했다.
그분은 다시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