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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 0 조회 424 2012.11.12 23:32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남영동 1985" 시사회에는 故 김근태 의장의 '안사람'이 아닌 '바깥사람'으로 널리 알려진 인재근 의원과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 진보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진보당 이정희 의원을 비롯한 여야 정치인들이 참석했으나 정작 가해자격인 새누리당 박근혜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그분은 다시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