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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14:09
사랑나누미에서 지난 주 토요일 영보자애원 정기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자연의 경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보자애원 길목은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흐드러지게 핀 개나리와 진달래..
나무 잎이 짙은 녹음으로 무성하던 여름을 지나 붉게 물든 단풍잎이 지고 나니
이젠 차가운 바람에 나뭇가지가 애처로워 보이는 겨울이 되었습니다.
영보자애원 사랑의 김장 봉사를 마치면 2012년 한해도 다갑니다.
12월 2일 일요일 '사랑의 김장봉사'에 함께 하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아래 안내글을 클릭 하시여 2012년 12월 따뜻한 나눔으로
뜻깊게 한해를 마무리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영양사 수녀님의 신발......노오란....색만 보면..ㅎㅎㅎㅎㅎ
오늘 점심메뉴는 짬뽕이였습니다. 봉사를 마치면 저희들끼리 근처 음식점에서 간단히 뒷풀이를 가졌었는데
이날은 영양사 수녀님께서 짬뽕을 주셔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안내]
12월 2일 일요일 영보자애원 '사랑의 김장'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