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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1
2012.12.05 13:12
숨 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리는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잊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나나나나--- 나나나나---
내 삶이 끝날
때까지 언제나 그댈 사랑해
15:00 시립대 정문
16:00 한양대 정문
17:00 숙 대 정문
18:00 홍 대 T&G 상상마당(집중유세)
오늘 대학가 門이 文風으로 뒤집어질 겁니다!
그분은 다시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