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4 5 0 조회 308 2012.12.05 22:23
모처럼 양산집을 찾은 정숙씨
제일 보고 싶어했던 외손주가 할머니를 맞는다.
이제 막 두돌 지난 외손주.
동네 이웃이 손주 친구하라면 준 강아지 쯔쯔는
한달 된 스피츠다.
외손주와 쯔쯔의 재롱에 정숙씨, 한참 웃었다.
출처/ http://www.moonjaein.com/kjs_go/687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