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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2 19:45
오늘 오후 4시부터 수원 아주대 앞에서 투표 독려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이시간에도 진행중인데 전 아이가 아침에 등교하기전에
'엄마 요즘 넘 하신것 아니예요,저에게도 관심 좀 가져 주세요.'라고 한말이 가슴에 콕 박혀
2시간 남짓 동참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도 아대앞에서 추위를 이기면서 계실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차에 문을 내리고 격려해 주시는 분들..
그냥 지나치지 않고 수고 한다며 눈인사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기뻤습니다..희망을 품고 왔습니다. 정권교체가 이루어진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우리 모두 조금만 조금만 더 힘을 내요~~~~~~아자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