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06
MB정부에선 패륜청장 뒤나 봐주나!”
1인시위 ‘피켓 문구’ 공모…10명 선정 대통령 도서 및 봉하마을 특별영상 CD 증정
이제 MB정권 말기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곪고 곯은 그들의 불법과 허위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봄이 머지않았음을 알리는 신호 같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깨어있는 시민들의 힘의 결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회원참여 릴레이 1인시위’가 4월 5일자로 250차를 넘어섰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검찰청 앞에 나와 주셨고, 곳곳에서 크고 작은 격려를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러나 아직 조현오와 검찰은 진심어린 사과와 올바른 법집행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지금은 여러분의 새로운 참여와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보다 많은 사회적 관심과 1인시위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주십시오. 1인시위의 이끔이, 지킴이가 되어주십시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366 | ‘봉하마을 작은음악회’ 공연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합니다 (9) | 2010.08.27 |
| 365 | “조현오에게 반드시 망언의 책임을 묻겠다” (38) | 2010.08.25 |
| 364 | “이명박 대통령은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을 즉각 파면하라” (30) | 2010.08.23 |
| 363 | 대통령님 학창-청년 시절을 추억하는 사진전을 엽니다 (26) | 2010.08.23 |
| 362 |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에 초대합니다 (98) | 2010.08.23 |
| 361 | 대통령 생신을 축하하는 글이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196) | 2010.08.23 |
| 360 | [9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 선물을 발송하였습니다 (18) | 2010.08.23 |
| 359 | 대한문 시민분향소 시민상주단 및 인권시민사회단체 ‘조현오 파면’ 촉구 (10) | 2010.08.20 |
| 358 | [8.19 시민대회]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을 즉각 파면하고 구속수사하라 (36) | 2010.08.20 |
| 357 | 대통령님이 그리운 분들은 ‘봉하마을 작은음악회’로 오세요 (114) | 2010.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