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4.29

먼저, 자전거 탄 풍경을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2005년 4월 24일 주말을 맞아 진해 해군기지를 찾은 노무현 대통령이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2006년 4월 15일 노무현 대통령이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모내기를 위해 물 댄 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표정이 참 흐뭇해 보입니다. 노 대통령은 전날인 14일(금) 부산 방문일정에 이어 고향인 봉하마을을 찾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한 여자아이의 손을 꼭 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2006년 10월 29일 장항 갯벌 현장시찰을 위해 서천지역을 방문했다가 만난 어린이입니다

2006년 12월 16일 노무현 대통령이 북악산 바위에 걸터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입에 문 것은 곶감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공식일정이 없던 주말을 맞아 청와대 뒷편 북악산에 올랐습니다.

2006년 12월 29일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 집무실에서 2007년 신년사 영상촬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촬영에 앞서 차를 마시며 병풍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병풍에 새겨진 글은 용비어천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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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446 | [2010 봉하쌀·봉하김치 나누기] “3.3톤짜리 봉하표 사랑 맛보실래요?” (12) | 2010.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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