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19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경선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16일. 경선장인 고양실내체육관 한편에 마련된 참여정부 정책전시 부스 ‘노무현이 꿈꾼 나라’에서 반가운 만남이 이어졌습니다.
문재인 대선후보, 문성근 상임고문, 노무현재단 명계남 상임운영위원,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 백원우 전 의원, 카피라이터 정철 등 민주진보 인사들이 추모음반 출시를 축하해주기 위해 전시부스를 찾은 것입니다.
경선 마지막 연설 직전, 지지자들과 함께 ‘노무현이 꿈꾼 나라’ 부스를 찾은 문재인 후보는 추모앨범 출시 소식에 기뻐하며 재단 직원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했습니다. 임수경 의원은 “레퀴엠 출시를 애타게 기다렸는데 대통령 후보가 결정되는 역사적 순간에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면서 추모앨범 3장를 선뜻 구입했습니다. 문성근 상임고문, 명계남 상임위원 등도 ‘레퀴엠 인증샷’ 릴레이를 통해 추모앨범 출시를 함께 축하해주었습니다.
지난 13일 출시된 <脫傷,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은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 등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 연일 판매순위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알라딘에서는 주간 판매차트 2위에 올랐고, 17일에는 ‘투데이 핫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디지털 음원도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첫 스타트를 끊은 장필순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에 이어 21일에는 가수 정인의 ‘345 PM’이, 28일에는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부른 ‘부산 갈매기’가 차례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345 PM’은 ‘서른 즈음에’를 만든 음악감독 강승원이 작사/작곡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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