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1.04
‘글로벌네트워크’ 준비카페를 개설합니다
해외 온라인 회원 여러분,
새해 첫 날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우리는 한명숙 노무현재단 이사장님, 이해찬 시민주권모임 대표님을 모시고 봉하마을에서 대통령님께 인사를 드리고 권양숙 여사님과 떡국을 먹고 돌아왔습니다.
올 한 해는 어느 때보다도 바쁘고 보람찬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12월 29일 오후 4시 노무현재단에서 관계자와 호주의 광안리불나방 등 여러분이 모여서 해외온라인위원회 구축을 위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그 동안 주신 여러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의논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첫째,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에 독자적인 해외온라인 페이지를 구축한다. 이 페이지의 링크는 재단 홈페이지 메뉴 상단에 봉하재단, 봉하마을과 같은 위치에 추가된다.
둘째, 독자적인 해외온라인 페이지의 이름은 당분간 (가칭) "노무현재단 글로벌네트워크"(cafe.knowhow.or.kr/globalnet)로 하되 해외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더 좋은 이름이 있으면 새로이 정한다.
셋째, 새로운 해외온라인 페이지를 접속하면 중앙에 세계 지도가 펼쳐지고 지도에서 각 지역으로 연결되도록 한다. 각 지역에서는 그 곳 사정에 따라 독자적인 홈페이지로 연결하든지 혹은 카페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되 선택은 각 지역에서 자유롭게 하도록 한다.
넷째, 각 지역은 노무현재단과 협의 아래 하나의 노무현재단 지부를 둔다. 대표자는 각 지역에서 결정하되, 노무현재단과 협의하여 단독 대표성을 인정받는다(가령, LA에 두 명의 단체가 생기지 않도록 사전 조율하기 위함).
다섯째, 해외 회원은 송금의 어려움, 수수료의 이중부담 등을 감안하여 각 지역 단체에서 회비를 내면 그 소속회원은 단체회원으로 인정받는다(국내는 단체회원 인정하지 않음).
여섯째, 새로운 해외온라인 페이지 구축이 1개월 가량 소요될 것을 감안하여 그 동안 새로운 홈페이지의 기능과 구성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사람사는 세상’에 글로벌네트워크 준비카페를 개설한다.
이러한 회의 결과에 따라, 제가 준비카페를 개설하였으니 준비활동에 많이 참여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특히 국내외 회원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 회원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참여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준비카페와 관련하여 새로운 게시판의 개설이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재단에 바란다' 게시판에 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 1. 2 조기숙 해외온라인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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