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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진전] “마침내 ‘봉하의 사계’가 완성되었습니다”
2011.09.02
“마침내 ‘봉하의 사계’가 완성되었습니다”
- 봉하의 여름사진 공모 마감, 등불님의 ‘내마음속 대통령' 대상
▲ 대상을 차지한 등불님의 작품 '내마음속 대통령'
지난해 10월 8일 “봉하의 가을을 보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온라인 사진공모전이 겨울과 봄을 거쳐 이번 ‘여름’ 편을 끝으로 마침내 ‘봉하 사계(四季)’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네 번의 공모전을 진행하는 동안 모두 100여 명의 사람사는 세상 회원들이 참여해주셨고, 이 가운데 가을 ‘봉하의 황금들판’(대상 봉7님), 겨울 ‘철새들의 비상’(대상 파란노을님), 봄 ‘봉하, 그곳’(대상 다시바람님)이 대상작으로 뽑혀 노무현 대통령님과 봉하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마지막인 ‘봉하의 여름 온라인 사진공모전’의 대상이 선정되었습니다. 고향역, 김기덕, 난내유외강, 내사 노, 다시바람, 등불, 마야뷘, 보미니성우, 봉7, 살기좋은 나라1, tjdnl(서위), 세찬, 잔디인형, 중국 김일, 진영지기, 파란노을, 푸마시, 항상 그곳에 계시죠?, 화봉때기, 후르츠, eji, skyphoto 님 등이 여름 봉하의 아름다움을 사람사는 세상에 전해주신 분들입니다.
봉하에서 느낀 행복과 대통령님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담은 사진들이 올 여름 우리들에게 좋은 추억을 또 하나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름 사진 공모전의 대상은 누구일까요? 여러분들이 올려준 사진 가운데 120여 편이 본선에 진출했고, 여기서 대상 최종 후보작 7편을 골랐습니다. 심사에는 노무현재단 사무처 직원 10명이 참여했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등불님의 ‘내마음속 대통령’입니다. 밀짚모자 쓴 대통령님을 벼글씨(유색벼)로 형상화한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들의 염원을 담은 '내마음속 대통령'과 푸른 들판을 한눈에 담아 봉하 여름을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봉하의 여름사진 공모에 참여하신 분들과 대상으로 선정된 등불님께는 감사의 뜻을 담아 소정의 기념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기념품은 9월 9일(금) 일괄 발송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답답한 일상을 여유 없이 달려 심신이 지칠 때, 좋은 사람과 뜻 깊은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대통령님 생각이 간절할 때, 자연의 싱그러움을 느끼고 싶을 때 봉하에 다녀오세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만나고 느낀 봉하를 글과 사진으로 함께 나눠주십시오. 앞으로 여러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또 다른 ‘봉하 온라인 사진공모전’이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 봉하의 여름 온라인 사진공모전 대상작이 바뀌었습니다. 애초 선정된 작품은 다른 분의 사진을 인용한 것이어서, 다시 심사를 했습니다. 응모하신 분들과 회원 여러분께 혼선을 드려 송구합니다.
▶ 봉하의 여름 사진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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