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06
노무현재단이 3월 초순 서울 마포구 *** 홍대 부근에 있는 사무실에서 신수동 광흥창역 부근으로 이전합니다.
재단은 이전하는 새 사무실(6층)에 15~20평 정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회원 여러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회원사랑방 또는 북카페(가칭 ‘노공이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노공이산’에 오시면 노무현 대통령님과 관련한 책이나 자료들을 자유롭게 열람하실 수 있으며, ‘사람사는 세상’ 동호회 등의 각종 모임을 비롯하여 다양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입니다.
또 이 곳을 회원 여러분들의 전시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책을 비롯한 각종 물품들을 회원들끼리 물물교환하는 장터로 이용하는 방안도 고려중입니다.
재단은 회원 여러분께서 ‘노공이산’ 이용과 운영 방식에 대한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내주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공이산’의 이용과 운영의 주체는 회원 여러분입니다.
‘노공이산’ 활용 및 운영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채택된 아이디어를 내신 회원님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노무현재단 회원사랑방 ‘노공이산’이 대통령님을 사랑하고 사람사는 세상을 기원하는 분들과 항상 함께하는 개방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실제 노무현재단의 북카페 또는 회원사랑방의 모습이 아닌, 서울시내 모처의 한 북카페 모습입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466 | [한명숙공대위 기자회견] “이명박 대통령, 정치수사 사과하라” (56) | 2010.12.21 |
| 465 | [1인시위] 문재인 이사장 “조현오 청장, 소환하지 않으면 거적 깔고 눕겠다” (147) | 2010.12.20 |
| 464 | [11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작은 선물을 보냈습니다. (7) | 2010.12.17 |
| 463 | 노무현 대통령께 ‘노란엽서’를 띄워주세요! (23) | 2010.12.17 |
| 462 | ‘2010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행사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합니다 (5) | 2010.12.17 |
| 461 | ‘노무현 시민문화패’ 송년회 무대에 선다 (13) | 2010.12.17 |
| 460 | KTX 타고 봉하마을 가세요 (24) | 2010.12.16 |
| 459 | <문화일보> 배상금으로 ‘노무현 도서’ 기부하다 (39) | 2010.12.15 |
| 458 | 문재인 이사장 "조현오 수사 미루면 행동 나서겠다" (100) | 2010.12.14 |
| 457 | “봉하를 밝히는 불빛으로 겨울에도 따뜻해지세요” (29) | 2010.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