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4.24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경제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민주주의 어디까지 왔습니까?
정치에 희망은 있습니까?
평화는 어떻게 지킬 수 있습니까?
역사에서 배운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진보의 미래는 어디에 있습니까?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힘은 무엇입니까?
사람사는 세상은 무엇입니까?
이 교장은 4주기를 맞아 <노무현이 우리들과 나누고 싶었던 9가지 이야기>란 제목으로 출간되는 책에서 △국가 △경제 △민주주의 △정치 △평화 △역사 △진보 △사회적 자본 △사람사는 세상에 대한 노 대통령의 철학을 생생한 일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6월 월례강좌에서는 우리가 노무현의 화두를 직접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노 대통령이 무슨 말을 했고, 그 취지는 무엇이었으며, 그가 던진 질문을 ‘시대의 눈’으로 차분하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때론 진지하게 때론 치열하게.
노무현과의 대화를 위한 발판이 될 이번 강연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으로서 노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고, 20여년 언론사 기자로 활동했던 이백만 교장이 ‘노무현 이야기’ 해설자로 나섭니다.
※ 6월 월례강좌부터는 저녁 시간대 수강하는 분들을 위해 소박하지만 정성으로 마련한 ‘봉하쌀 주먹밥’이 제공됩니다. 이를 위해 비회원은 5천원, 후원회원은 3천원의 참가비를 받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466 | [한명숙공대위 기자회견] “이명박 대통령, 정치수사 사과하라” (56) | 2010.12.21 |
| 465 | [1인시위] 문재인 이사장 “조현오 청장, 소환하지 않으면 거적 깔고 눕겠다” (147) | 2010.12.20 |
| 464 | [11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작은 선물을 보냈습니다. (7) | 2010.12.17 |
| 463 | 노무현 대통령께 ‘노란엽서’를 띄워주세요! (23) | 2010.12.17 |
| 462 | ‘2010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행사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합니다 (5) | 2010.12.17 |
| 461 | ‘노무현 시민문화패’ 송년회 무대에 선다 (13) | 2010.12.17 |
| 460 | KTX 타고 봉하마을 가세요 (24) | 2010.12.16 |
| 459 | <문화일보> 배상금으로 ‘노무현 도서’ 기부하다 (39) | 2010.12.15 |
| 458 | 문재인 이사장 "조현오 수사 미루면 행동 나서겠다" (100) | 2010.12.14 |
| 457 | “봉하를 밝히는 불빛으로 겨울에도 따뜻해지세요” (29) | 2010.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