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5.31


봉하들판에 ‘사람사는 세상’ 글씨를 새깁니다.
봉하마을에서는 6월 5~6일 이틀간 자색벼를 손모내기하여
노무현 대통령님의 가치이자 꿈이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심고자 합니다.
대통령님의 간절한 바람을 여러분의 땀과 정성으로 함께 해주십시오.
손모내기에 참여할 분은 ‘봉하마을 자원봉사’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 손모심기
o 면적 : 봉하들판 2,700평(900평 3구역), 구역별로 두 글자씩 심기
o 방법 : 녹색(남평벼) 바탕에 자주색(자색벼) ‘사람사는 세상’ 글자를 새김
o 글자 : 가로20m, 세로30m (신영복 선생 글씨)
□ 신청
o 봉하마을 자원봉사 홈페이지( http://free.knowhow.or.kr/experience_service/main.php)
o 가족동반 참여 가능
□ 모이는 시간과 장소
o 시간 : 2010년 6월 5일(토)~6일(일) 오전9시~오후5시(이틀간)
o 곳 : 봉하마을 친환경방앗간 마당
o 준비물 : 밀짚모자, 물장화, 여벌 옷, 수건 등
□ 문의 : 영농법인 봉하마을 (055-***-1230)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516 | 노무현의 또 다른 사랑 ‘겨울철새’ 이야기 (30) | 2011.02.16 |
| 515 | [2월 대화마당] ‘참여정부 위기관리’ 그 해법과 뒷이야기를 듣다 (19) | 2011.02.15 |
| 514 | 시민주권, 경남 김해에서 ‘대학생 봉하캠프’ 개최 | 2011.02.15 |
| 513 | “MB 정부는 사이비 보수, 민주·민생·남북관계 등 다 퇴보” (10) | 2011.02.14 |
| 512 | 명계남, 당신의 ‘복수극 완결편’을 기다리며 (50) | 2011.02.11 |
| 511 | ‘설거지 정권’ vs ‘비겁한 청와대’ (15) | 2011.02.11 |
| 510 | 노 대통령 “이제는 한 20만명은 넘어야…세상 바꿔” (65) | 2011.02.10 |
| 509 | 노무현재단에서 일할 분들을 모십니다 (6) | 2011.02.09 |
| 508 | [봉하를 찾는 사람들] 애틋함으로 찾는, 그리움으로 남는 봉하 (15) | 2011.02.09 |
| 507 | 다섯 번째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47) | 2011.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