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7.26


| ‘희망 2013·승리 2012 원탁회의’ 참가자 명단 <시민사회, 종교계 원로 및 각계 대표> 김상근(6·15남측위 상임대표), 김윤수(전 현대미술관장), 문재인(노무현재단 이사장), 박재승(전 대한변협 회장), 백낙청(서울대 명예교수), 오종렬(진보연대 상임고문), 윤준하(6월민주포럼 대표), 이김현숙(전 평화를만드는여성회 공동대표), 이선종(원불교 중앙중도훈련원장), 이창복(민주통합시민행동 상임대표), 이해찬(전 국무총리), 임재경(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고문), 청화(전 실천승가회 상임의장), 함세웅(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시민정치운동단체 대표> 남윤인순(내가꿈꾸는나라 공동준비위원장), 문성근(국민의명령 대표), 박석운(진보연대 공동대표), 백승헌(희망과대안 공동운영위원장), 이학영(진보통합시민회의 상임대표), 이형남(민주통합시민행동 상임집행위원장), 황인성(시민주권 공동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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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516 | 노무현의 또 다른 사랑 ‘겨울철새’ 이야기 (30) | 2011.02.16 |
| 515 | [2월 대화마당] ‘참여정부 위기관리’ 그 해법과 뒷이야기를 듣다 (19) | 2011.02.15 |
| 514 | 시민주권, 경남 김해에서 ‘대학생 봉하캠프’ 개최 | 2011.02.15 |
| 513 | “MB 정부는 사이비 보수, 민주·민생·남북관계 등 다 퇴보” (10) | 2011.02.14 |
| 512 | 명계남, 당신의 ‘복수극 완결편’을 기다리며 (50) | 2011.02.11 |
| 511 | ‘설거지 정권’ vs ‘비겁한 청와대’ (15) | 2011.02.11 |
| 510 | 노 대통령 “이제는 한 20만명은 넘어야…세상 바꿔” (65) | 2011.02.10 |
| 509 | 노무현재단에서 일할 분들을 모십니다 (6) | 2011.02.09 |
| 508 | [봉하를 찾는 사람들] 애틋함으로 찾는, 그리움으로 남는 봉하 (15) | 2011.02.09 |
| 507 | 다섯 번째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47) | 2011.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