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20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서울 마포구 ***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는 3월 27일(수) 오후 5시 조촐한 개소식을 가집니다.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노무현재단이 회원 여러분들과 더 가깝게 교류하고 소통하며 내실 있는 발전을 이루겠다는 다짐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새 사무실 주소는 서울 마포구 *** **(옛주소 *** 371-16번지) 6층(1* ****)입니다.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4분 거리입니다(하단 약도 참조).
소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함께해주시면 조명이 없어도 자리가 환하게 빛날 것 같습니다. 개소식에서 함께 나눌 음료 등 간단한 먹을거리를 가져오시면 분위기가 더 오붓하겠습니다. 단, 화환은 사절합니다.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이날 행사는 사무처장의 개소식 소개를 시작으로 ▲이병완 이사장 인사말 ▲재단 일꾼들의 감사공연 ▲다과와 함께 하는 담소 순으로 진행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재단 실무자들의 공연이 있다고 하는데 기대 반, 걱정 반이 아니라 기대 8, 걱정 92입니다. 혹여 불편하시면 잠시 눈 감거나 귀를 막고 있으셔도 됩니다.
덧붙여, 7시 30분부터는 노무현시민학교의 올해 첫 월례강좌가 있습니다. 강좌내용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검사를 그만둔 국민참여재판 1호 검사, 오원근 변호사의 ‘내 안의 민주주의를 실현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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