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7.03
작가 유시민의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해설 특강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합니다.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는 초유의 ‘국정원 사태’ 속에서 정치적 난독증 치유를 위한 힐링강의로 긴급 기획된 이번 특강은 4일(목) 저녁 7시30분부터 밤 9시30분까지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립니다.
노무현시민학교에서는 사안의 중대성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감안, 비교적 규모가 큰 장소로 강연장을 마련했습니다. 그럼에도 폭발적 성원에 힘입어 접수 4일 만에 마포아트센터 730석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그럼에도 신청 문의는 끊이지 않고 쇄도하고 있습니다. 마감 이후 대기접수를 받고는 있으나 좌석 제한으로 추가 신청을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지방과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경우,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중계 요청도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노무현시민학교에서는 좌석 한정으로 신청하지 못하는 분들과 지방, 해외 등에 있어 참여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4일 특강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이 강의내용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게 민주주의를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유료 수강생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작가 유시민의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해설 특강은 4일 저녁 7시30분부터 밤 9시30분까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과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http://www.ohmynews.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516 | 노무현의 또 다른 사랑 ‘겨울철새’ 이야기 (30) | 2011.02.16 |
| 515 | [2월 대화마당] ‘참여정부 위기관리’ 그 해법과 뒷이야기를 듣다 (19) | 2011.02.15 |
| 514 | 시민주권, 경남 김해에서 ‘대학생 봉하캠프’ 개최 | 2011.02.15 |
| 513 | “MB 정부는 사이비 보수, 민주·민생·남북관계 등 다 퇴보” (10) | 2011.02.14 |
| 512 | 명계남, 당신의 ‘복수극 완결편’을 기다리며 (50) | 2011.02.11 |
| 511 | ‘설거지 정권’ vs ‘비겁한 청와대’ (15) | 2011.02.11 |
| 510 | 노 대통령 “이제는 한 20만명은 넘어야…세상 바꿔” (65) | 2011.02.10 |
| 509 | 노무현재단에서 일할 분들을 모십니다 (6) | 2011.02.09 |
| 508 | [봉하를 찾는 사람들] 애틋함으로 찾는, 그리움으로 남는 봉하 (15) | 2011.02.09 |
| 507 | 다섯 번째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47) | 2011.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