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7.10
※ [접수마감] 현재 선착순 모집정원 도달하여 제4기 청소년캠프 이끄미 접수는 마감합니다. 대학생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참가 신청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겨울방학 청소년캠프 대학생 이끄미 모집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노무현시민학교에서는 제4기 청소년 봉하캠프에서 활약할 ‘대학생 이끄미’(자원봉사)를 찾습니다.
노 대통령이 태어나고 자란 봉하마을에서 2박 3일 체험학습으로 민주주의를 배우는 청소년캠프에서 뜻깊고 보람찬 방학을 보내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7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진행될 이번 청소년캠프는 ‘반가운 친구, 신나는 봉하, 재밌는 민주주의’를 슬로건으로 열립니다.
청소년캠프 이끄미로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신청하기’를 눌러 신청서를 써주시면 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516 | 노무현의 또 다른 사랑 ‘겨울철새’ 이야기 (30) | 2011.02.16 |
| 515 | [2월 대화마당] ‘참여정부 위기관리’ 그 해법과 뒷이야기를 듣다 (19) | 2011.02.15 |
| 514 | 시민주권, 경남 김해에서 ‘대학생 봉하캠프’ 개최 | 2011.02.15 |
| 513 | “MB 정부는 사이비 보수, 민주·민생·남북관계 등 다 퇴보” (10) | 2011.02.14 |
| 512 | 명계남, 당신의 ‘복수극 완결편’을 기다리며 (50) | 2011.02.11 |
| 511 | ‘설거지 정권’ vs ‘비겁한 청와대’ (15) | 2011.02.11 |
| 510 | 노 대통령 “이제는 한 20만명은 넘어야…세상 바꿔” (65) | 2011.02.10 |
| 509 | 노무현재단에서 일할 분들을 모십니다 (6) | 2011.02.09 |
| 508 | [봉하를 찾는 사람들] 애틋함으로 찾는, 그리움으로 남는 봉하 (15) | 2011.02.09 |
| 507 | 다섯 번째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47) | 2011.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