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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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는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조현오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망언을 놓고 발뺌과 궤변으로 일관했다. 허위사실로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해놓고는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라고 발뺌하기에 급급했다. 나아가 진정으로 반성하기는커녕 특검 이후 결과를 보고 사퇴할 수도 있다며,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식의 궤변만 늘어놨다. - 이명박 정부는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을 파면하라
2010.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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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5 | [광주지역위원회 출범] '빛고을 광주'에 노무현의 꿈을 심는다 (22) | 2011.03.17 |
| 544 | [13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들께 정성의 작은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15) | 2011.03.17 |
| 543 | 이해찬 전 총리 <광장에서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 개최 (1) | 2011.03.16 |
| 542 | 부산·경남, “노무현을 만나고, 느끼고, 배우는 4월” (4) | 2011.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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