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19
노무현 대통령 4주기 시민기획위원회에 참여했던 ‘국민의명령’이 노무현재단에서 행사를 주최합니다. 4주기 행사를 잘 치르는데 큰 도움 주셨던 만큼 이번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국민의명령’의 이번 행사를 소개합니다.
국민의명령 “나한테 잘하자” 프로젝트는 ‘문화생활도 같이 하고 나에게 힘내라고 선물주는’ 힐링 프로젝트입니다. 그 2탄으로 지울리오 만프레도니아 감독의 ‘We can do that’을 공동체상영합니다. 6월 24일(월) 오후7시30분, 장소는 노무현재단 대강의실입니다. 관람비는 3천원입니다.
왜 ‘협동조합’일까?
“2012년 협동조합기본법이 제정되면서 가히 2013년은 ‘협동조합의 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전국적인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훨씬 앞선 이탈리아에서는 5명만 모여도 ‘협동조합 한다’고 할 정도로 이미 일반화되어 있는데요, 국민의명령에서도 6월을 협동조합의 달로 주제를 잡고 본격적인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 일환으로 6월 13일 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기태소장님의 강연(상세보기 클릭!)에 이어 6월 24일 이탈리아 협동조합 실화를 다룬 위캔두댓 공동체상영을 준비했습니다. 원제 Si Puo Fare!(인생, 여기에 있어!)는 2008년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실화를 바탕으로 한 협동조합 이야기입니다.”
-국민의명령

위캔두댓은 어떤 영화?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546 | “대통령님, 노래 한 곡 하입시다!” (79) | 2011.03.18 |
| 545 | [광주지역위원회 출범] '빛고을 광주'에 노무현의 꿈을 심는다 (22) | 2011.03.17 |
| 544 | [13차 후원선물 발송] 후원회원들께 정성의 작은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15) | 2011.03.17 |
| 543 | 이해찬 전 총리 <광장에서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 개최 (1) | 2011.03.16 |
| 542 | 부산·경남, “노무현을 만나고, 느끼고, 배우는 4월” (4) | 2011.03.16 |
| 541 | “일본에 사는 ‘사람사는 세상’ 회원께 편지가 왔습니다” (29) | 2011.03.15 |
| 540 | 노 대통령 사저 설계한 정기용 선생님 별세 (39) | 2011.03.11 |
| 539 | ‘노풍’의 진원지, 광주지역위원회가 출범합니다 (19) | 2011.03.11 |
| 538 | “‘사람사는 세상’ 봉하에 봄을 심었습니다” (19) | 2011.03.10 |
| 537 | 노무현 정신을 일구는 손길 ‘노란천막’을 아시나요 (16) | 2011.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