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1.30

PKM 갤러리에서는 영상과 설치, 회화 등을 넘나들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쳐온 임민욱의 전시입니다. ‘리퀴드 꼬뮌(Liquide Commune)’은 ‘유동적인 장소’라는 의미로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4대강 개발사업과 뉴타운 정책, 도시 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스페인 마드리드의 200년 된 담배공장 등 세계화, 현대화 흐름 속에 급변하는 각 나라, 각 지역의 정치사회적 단면들을 특유의 시선으로 포착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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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556 | “4․3유족들이 심은 봉하 사저 산딸나무에 하얀 꽃이…” (48) | 2011.03.28 |
| 555 | ‘사람사는 세상 바탕화면’을 나눠드립니다 (171) | 2011.03.28 |
| 554 | ‘명품 봉하’의 전원일기 (8) | 2011.03.28 |
| 553 | 어느 늦깎이의 편지 “님은 가셨지만, 매순간 그 마음은…” (25) | 2011.03.23 |
| 552 | ‘노무현정신’ 잇는 연구 논문을 공모합니다 (6) | 2011.03.23 |
| 551 | [신청마감] 4월 ‘문화탐방’에 초대합니다 (40) | 2011.03.23 |
| 550 | [당일 업무 임시휴업] 3월 29일(화) 재단 사무실 이전합니다 (23) | 2011.03.23 |
| 549 | “봉하에 봄을 가져오신 분들입니다” (11) | 2011.03.22 |
| 548 | 1년 12달 봉하묘역을 지키는 그 사람 (41) | 2011.03.18 |
| 547 | “노 대통령과 봉하 사랑도 ‘모전여전’입니다” (25) | 2011.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