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09


법원이 9일 한명숙 이사장의 무죄를 판결했습니다. 한명숙 이사장은 법원 판결 직후 국민들에게 짤막한 인사와 소회를 밝혔습니다.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진실을 밝혀주신 사법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믿고 끝까지 성원해 주신 국민여러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길고 험난한 길이었습니다. 다시는 저처럼 억울하게 공작정치를 당하지 않는 세상이 와야 겠습니다.
한명숙 죽이기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너무나도 사악하고 치졸한 권력입니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여러분. 한명숙은 결코 죽지 않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워서 끝까지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1276 | 지역전문가 서병로 “최고 전문가들의 수준높은 강연 기대하라” | 2013.05.29 |
| 1275 | [오월특강④] 강헌 “아직도 한국은 문화적 야만의 시대” | 2013.05.29 |
| 1274 | [민주주의 전략④] 대통령은 왕이 아니다 | 2013.05.28 |
| 1273 | 추모현장 스케치 “전국에서 강물처럼!” | 2013.05.28 |
| 1272 | 영상으로 보는 서거 4주기 서울추모문화제 | 2013.05.28 |
| 1271 | 서거 4주기 추모행사를 마치면서 | 2013.05.28 |
| 1270 |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도식 엄수 | 2013.05.24 |
| 1269 | [시네마 강좌] 다큐멘터리로 배우는 한국 현대사 | 2013.05.22 |
| 1268 | [오월특강③] 박원순 ‘정의가 강물처럼, 평화가 들꽃처럼’ | 2013.05.22 |
| 1267 | 추모영상-당신이 서있던 그 자리에서, 우리가 | 2013.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