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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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는 참으로 후안무치하다. 조현오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도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망언을 놓고 발뺌과 궤변으로 일관했다. 허위사실로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해놓고는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라고 발뺌하기에 급급했다. 나아가 진정으로 반성하기는커녕 특검 이후 결과를 보고 사퇴할 수도 있다며,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식의 궤변만 늘어놨다. - 이명박 정부는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을 파면하라
2010.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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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576 | ‘조현오사건’ 주임검사 직무유기죄로 검찰 고발 (53) | 2011.04.15 |
| 575 | 도종환 시인과 함께 하는 ‘다섯 번째 대화마당’에 초대합니다 (41) | 2011.04.15 |
| 574 | [봉하 풍경] “봉하는 요즘 ‘뻥뻥’ 터집니다” (23) | 2011.04.15 |
| 573 | [경남추모위] “노동자를 사랑한 대통령, 그를 사랑한 노동자” (12) | 2011.04.13 |
| 572 | 서거 2주기 자원봉사자 봉하캠프에 초대합니다 (10) | 2011.04.13 |
| 571 | 노 대통령 2주기 추모행사의 큰 일꾼이 되어주십시오 (20) | 2011.04.13 |
| 570 | [대전·충남 추모위] “대전·충남 시민들이 노 대통령 앞에 뭉쳤습니다” (15) | 2011.04.08 |
| 569 | [갓골생태농업연구소 방문기] 봉하가 만난 ‘특별한 이웃들’ (9) | 2011.04.08 |
| 568 | [봉하 풍경] 100여 대의 대형버스가 봉하마을을 가득 메운 까닭 (24) | 2011.04.07 |
| 567 | [대토론회] “세상 바꿀 ‘노무현 카드’ 하나 만듭시다” (45) | 2011.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