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1.05

[제1회 봉하캠프 후기]
▶ [봉하캠프를 마치고] "하룻밤 자니깐 너무 좋네예"
▶ [봉하캠프가 남긴 말말말] “봉하의 봄여름가을겨울 다 느껴보고 싶어요”
▶ [참가기] 노무현 대통령 정신이 살아있는 봉하캠프에 가다
※ 서울-경기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다음노사모카페’에서 운행하는 ‘봉하버스’를 이용하시면 더욱 편리하게 봉하에 오실 수 있습니다. ‘봉하버스’는 11월 27일 오전 수원화서역(오전 8시20분)을 출발, 서울 사당역(오전 9시)을 경유해 봉하로 이동합니다. 왕복 교통비는 성인 3만원, 대학생 이하 2만원입니다. 이용 및 신청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봉하버스’ 홈페이지(www.bonghabus.co.kr)를 참조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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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606 | 한밭에서 목 놓아 부른 ‘부산 갈매기’ (6) | 2011.05.16 |
| 605 | [화포천 습지길 개장] 노무현, 당신과 함께 걷는 5.7km (4) | 2011.05.16 |
| 604 | “나는 ‘사람사는 세상’ 밴드다” (8) | 2011.05.13 |
| 603 | [서울 추모전시] “오늘도 노무현 자전거는 달립니다” (10) | 2011.05.13 |
| 602 | [2주기 추모전시회] 노무현 대통령 미공개사진 (86) | 2011.05.12 |
| 601 | [2주기 학술심포지엄] “애도를 넘어 ‘다짐’으로” 한국정치의 미래를 말하다 (1) | 2011.05.12 |
| 600 | [2주기 추모행사] 여러분 지역의 추모행사를 확인하세요 (6) | 2011.05.11 |
| 599 | [2주기 추모행사] 대통령의 꿈이 깃든 ‘화포천 습지길’이 열립니다 (6) | 2011.05.11 |
| 598 | [회원이야기]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이심전심’ | 2011.05.09 |
| 597 | [2주기 추모전시회] 시장통 훈수와 사색하는 모습에 “웃음과 눈물이 동시에” (54) | 2011.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