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28

이날 참배에는 문재인 이사장을 비롯해 한명숙·이해찬 전 총리, 곽결호 전 환경부 장관, 윤광웅 전 국방부 장관,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이용섭 전 건교부 장관, 허성관 전 행자부 장관,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 지은희·장하진 전 여성부 장관, 김만복 전 국정원장, 이병완 전 비서실장, 성경륭·변양균 전 정책실장, 김세옥·염상국 전 경호실장 등 참여정부 주요 인사와 김두관 경남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영배 성북구청장 등 지방자치단체장 및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등이 참석합니다. 민주통합당에서는 원혜영·이용선 공동대표, 김진표 원내대표, 김부겸·문성근·박영선·박용진·박지원·이강래·이인영·이학영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보다 앞서 오전 10시에는 유족과 친인척 등의 묘역 참배가 있으며, <노무현재단> 주관의 합동참배가 끝난 뒤인 오후 1시에는 민주통합당 대표단의 참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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