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09


법원이 9일 한명숙 이사장의 무죄를 판결했습니다. 한명숙 이사장은 법원 판결 직후 국민들에게 짤막한 인사와 소회를 밝혔습니다.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진실을 밝혀주신 사법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믿고 끝까지 성원해 주신 국민여러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길고 험난한 길이었습니다. 다시는 저처럼 억울하게 공작정치를 당하지 않는 세상이 와야 겠습니다.
한명숙 죽이기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너무나도 사악하고 치졸한 권력입니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여러분. 한명숙은 결코 죽지 않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워서 끝까지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626 | 송영길 인천시장, 재단에 3천만원 기부 (37) | 2011.05.30 |
| 625 | 눈물에서 웃음, 그리고 감동…인사동 전시회 12일 (13) | 2011.05.30 |
| 624 | 막걸리잔 든 대통령 “이거 한잔 한잔 다 받으면…” (24) | 2011.05.27 |
| 623 | [14차 후원선물 발송] 회원 선물을 발송했습니다 (13) | 2011.05.27 |
| 622 | MBC 휴먼다큐 <그날>, 봉하마을 2주기 풍경 조명 (34) | 2011.05.27 |
| 621 | [2주기] 서울 추모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7) | 2011.05.25 |
| 620 | [2주기 서울추모문화제] 되찾은 서울광장, 다시 부르는 그 이름 (13) | 2011.05.25 |
| 619 | 부산저축은행 박씨와 노대통령 관련 기사는 사실이 아닙니다 (48) | 2011.05.25 |
| 618 | 쏟아지는 빗속 2주기 공식 추도식 엄수 (29) | 2011.05.23 |
| 617 | [2주기 추도식 유족대표 인사]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38) | 2011.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