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03

지관스님은 노무현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2009년 노 대통령의 유언에 따라 세워진 비석 겸 봉분인 ‘아주 작은 비석’에 ‘대통령 노무현’이라는 글자를 한글로 친히 써주셨습니다. 또, 대통령님 유골을 모신 대리석 석함의 덮개에 ‘大統領 盧武鉉’이란 글씨를 한문으로 써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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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626 | 송영길 인천시장, 재단에 3천만원 기부 (37) | 2011.05.30 |
| 625 | 눈물에서 웃음, 그리고 감동…인사동 전시회 12일 (13) | 2011.05.30 |
| 624 | 막걸리잔 든 대통령 “이거 한잔 한잔 다 받으면…” (24) | 2011.05.27 |
| 623 | [14차 후원선물 발송] 회원 선물을 발송했습니다 (13) | 2011.05.27 |
| 622 | MBC 휴먼다큐 <그날>, 봉하마을 2주기 풍경 조명 (34) | 2011.05.27 |
| 621 | [2주기] 서울 추모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7) | 2011.05.25 |
| 620 | [2주기 서울추모문화제] 되찾은 서울광장, 다시 부르는 그 이름 (13) | 2011.05.25 |
| 619 | 부산저축은행 박씨와 노대통령 관련 기사는 사실이 아닙니다 (48) | 2011.05.25 |
| 618 | 쏟아지는 빗속 2주기 공식 추도식 엄수 (29) | 2011.05.23 |
| 617 | [2주기 추도식 유족대표 인사]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38) | 2011.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