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12
정윤재 노무현재단 공동사무처장이 구속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정 처장은 11일 사무처장직을 사임했습니다. 재단 설립 이전인 2007년에 발생한 일이고 재단과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재단은 심기일전하여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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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646 | [청년 컨퍼런스 SARAM 2011] “청년,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다” (3) | 2011.06.21 |
| 645 | [손 모내기 체험 생태캠프] 노 대통령 “화포천까지 쫙 가자!” (3) | 2011.06.20 |
| 644 | 봉하 들판에 대통령님을 모셨습니다 (41) | 2011.06.20 |
| 643 | 6월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32) | 2011.06.17 |
| 642 | 문재인이 떠나보낼 수 없었던 ‘노무현의 원칙’ (15) | 2011.06.17 |
| 641 | ‘4대강 죽이기’와 ‘디자인 서울’은 한 뿌리 (7) | 2011.06.16 |
| 640 | “이인규 전 중수부장, 노 대통령 표적수사 본질 호도” (24) | 2011.06.16 |
| 639 | [봉하의 봄] 꽃, 풀, 들, 사람…그리고 사람사는 세상 (10) | 2011.06.15 |
| 638 | 책기부 캠페인 ‘노란책방’ 자원봉사자를 모십니다 (27) | 2011.06.14 |
| 637 | [신청마감] ‘손 모내기’로 올가을 봉하들판의 주인이 돼 보세요 (15) | 2011.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