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09

심상정 진보정의당 대선후보가 9일 오전 9시30분경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 및 당 지도부들과 함께 묘역을 찾은 심상정 후보는 방명록에 “땀의 정의가 실현되는 진보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심 후보와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 등은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찾아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습니다. 이들은 권 여사와 30여분 동안 비공개로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656 | 선진규 정토원장, ‘봉화산 사자(獅子)바위’로 시인 등단 (8) | 2011.07.08 |
| 655 |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41) | 2011.07.08 |
| 654 | 한명숙과 함께하는 ‘상쾌한 여름 산행’에 초대합니다 (75) | 2011.07.06 |
| 653 | 봉하마을 작은 음악회 “노래만큼 좋은 세상” (28) | 2011.07.06 |
| 652 | 박재동 화백이 그린 ‘노무현과 문재인’ (13) | 2011.07.04 |
| 651 | “행여 비에 젖을까 대통령님 책을 가슴에 품고...” (18) | 2011.07.04 |
| 650 | [15차 후원선물 발송] 대통령님을 대신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28) | 2011.07.01 |
| 649 | [청년컨퍼런스 SARAM 2011] 문재인·도종환·김제동, 청년 멘토로 나서다 (46) | 2011.06.29 |
| 648 | [7월 바탕화면] 당신이 손을 내밀면 잡을 수 있는 곳에 있겠습니다 (28) | 2011.06.28 |
| 647 | [7월 문화탐방] 삼청동에서 데이트 어떠십니까? (23) | 2011.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