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06
벌써 초여름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회원들과 매월 둘째주 일요일에 함께 하는 재단 산행은 6월엔 북한산 둘레길을 걷고자 합니다. 이번 산행은 오는 10일 북한산 둘레길 7구간 옛성길과 탕춘대능선을 잇는 코스입니다.
북한산 둘레길 옛성길은 조선시대 도성과 북한산성을 연결하여 축성된 탕춘대성을 지나며 역사의 향기와 북한산의 여러 봉우리들이 한 눈에 들어오는 풍광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코스입니다.
탕춘대(蕩春臺)는 봄을 만끽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조선시대 왕의 휴양지였습니다. 탕춘대능선은 경사가 완만한 오솔길로 여유 있는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북한산 둘레길 7구간과 탕춘대능선 트레킹은 말미에 들르는 각황사에서 산들바람에 땀을 식히며 각자 준비해온 도시락을 맛있게 나누고 휴식을 취한 후 하산할 예정입니다. 하산 후에는 시원한 맥주를 곁들인 뒷풀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북한산 옛성길-탕춘대능선 트레킹에 참여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10일 오전 10시까지 지하철 3호선・6호선 불광역 1번 출구 앞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이번 트레킹에 참가하실 분들은 아래에 있는 ‘행사 참여’ 버튼을 누른 후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을 사랑하고 초여름 정취와 여유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666 | 새롭게 태어나는 ‘노무현 시민학교’, 주역을 찾습니다 (33) | 2011.07.20 |
| 665 | [7월산행] 한 총리와 함께 비를 맞으며 ‘아이스께끼’를~ (11) | 2011.07.18 |
| 664 | “노 대통령은 넥타이 풀고 현장 나온 최초, 최고의 변호사” (18) | 2011.07.15 |
| 663 | [한명숙 공대위] “증인협박에 증거조작까지…한 총리 사건은 검찰잔혹사” (24) | 2011.07.15 |
| 662 | 7월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33) | 2011.07.13 |
| 661 | [신청마감] 우리 아이들에게 ‘봉하의 여름’을 선물해주세요 (25) | 2011.07.13 |
| 660 | “‘청년’이란 말만으로도 가슴이 설렜다” (4) | 2011.07.13 |
| 659 | MBC의 ‘문재인 인터뷰’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25) | 2011.07.12 |
| 658 | [온라인 사진 공모] “봉하에는 폭포가 있다? 없다?” (13) | 2011.07.11 |
| 657 | “오~옷 이렇게 폭발적 반응이!” (15) | 2011.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