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07
지난 2011년 4월부터 매달 회원님들께 드렸던 '바탕화면' 서비스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단은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약 2년여간 진행해 온 '바탕화면' 서비스를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향후 '바탕화면' 서비스를 재개할 것인지, 또 재개한다면 언제 할 것인지는 좀더 시간을 두고 검토해 볼 것입니다.
'바탕화면' 서비스를 기다리셨던 회원님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 새롭고 유익한 회원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696 | 우리 아이들에게 ‘노무현이 꿈꾼 세상’을 보여주십시오 (13) | 2011.08.24 |
| 695 | [9월 참여자 모집] “‘부끄러운’ 일들이 없어지는 날까지, 끝까지 갑시다” (60) | 2011.08.22 |
| 694 | 노무현 대통령 탄생 65주년 ‘봉하 음악회’ 자원봉사자 모집 (16) | 2011.08.22 |
| 693 | “그림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향취를 느껴보세요” (10) | 2011.08.19 |
| 692 | [김대중 대통령 2주기] “김대중 대통령님, 당신은 민주주의입니다” (31) | 2011.08.18 |
| 691 | [해외회원 봉하캠프를 마치고] 지난 주말 봉하에서 만난 사람들 (22) | 2011.08.18 |
| 690 | 노란가게 '내 마음속의 대통령' 안희정-이광재 사연 화제 (14) | 2011.08.17 |
| 689 | 문재인 이사장 등 “통합정당으로 민주진보정부 꼭 세울 것” (35) | 2011.08.17 |
| 688 | 청년들, 문재인‧도종환‧김제동과 ‘통(通)’하다 (9) | 2011.08.17 |
| 687 | 노무현 대통령 탄생 65주년 기념 <봉하 음악회> (160) | 2011.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