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09

심상정 진보정의당 대선후보가 9일 오전 9시30분경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 및 당 지도부들과 함께 묘역을 찾은 심상정 후보는 방명록에 “땀의 정의가 실현되는 진보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심 후보와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 등은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찾아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습니다. 이들은 권 여사와 30여분 동안 비공개로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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