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19
5월 19일 4주기 서울추모문화제, 바로 오늘입니다. 내리던 비도 19일은 피해갔습니다. 오늘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다채로운 시민참여행사와 함께 6시30분부터 추모문화공연이 이어집니다.

▲ 무대 설치 등 서울추모문화제 준비가 한창인 19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
가수 이승환, 조관우, 신해철의 공연, 유시민·정봉주 전 의원의 ‘힐링토크’, 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재인 의원 출연, 그리고 지난해 봉하음악회에서 초연한 감동의 ‘노무현 레퀴엠’ 연주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연에 앞서 오후 3시에는 1천여명의 시민들이 직접 참여, 잔디밭에 색지를 고정시켜 노무현 대통령의 얼굴을 새기는 픽셀아트 ‘노짱 그리다’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 부산과 제주에서도 추모문화제가 열립니다. 부산대학교 넉넉한터에서 열리는 부산추모문화제는 오후 5시부터 4주기 기념 사진전, 책 모으기, 대통령님과 함께 사진 찍기, 봉하막걸리 시음회, 기념티셔츠 판매 등이 진행됩니다.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추모콘서트는 가수 한영애, 이한철, 갤럭시익스프레스, 우창수와 개똥이어린이예술단이 참가해 열정과 감동이 함께하는 무대를 펼칩니다.
제주추모문화제는 오후 3시 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시작합니다. 이날 사전행사에서는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주제로 사진전과 바람개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오후 5시부터는 가수 양정원, 밴드 러피월드, 박하와 랩퍼 등의 사전공연이, 6시30분부터 김희숙의 춤 퍼포먼스와 시낭송, 체임버코랄 합창단, 인디밴드 사우스카니발의 본 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지난 12일과 18일 대전과 순천에서 추모문화제가 성료했습니다. 오늘 이후 22일 울산, 23일 전주와 대구, 25일 광주에서 추모문화제가 이어집니다. ‘황금연휴’는 끝나지만, 5월은 이제 시작입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16 | 올 하반기 '노무현시민학교'의 무한도전이 시작된다 (8) | 2011.09.02 |
| 715 | [온라인 사진전] “마침내 ‘봉하의 사계’가 완성되었습니다” (8) | 2011.09.02 |
| 714 | 후원회원이 3만 5천명을 넘었습니다 (28) | 2011.09.02 |
| 713 | 노란가게 추석 선물대전 “마음과 정성을 함께 나누세요” (3) | 2011.09.01 |
| 712 | 봉하쌀 생막걸리, “이제 단골가게에서 만나요” (8) | 2011.09.01 |
| 711 | [입찰공고] “대통령기념관과 노무현센터의 큰 가닥을 제안해주십시오!” (16) | 2011.09.01 |
| 710 | [9월 문화탐방] 삼청동에서 ‘현대미술 풀코스’를 대접합니다 (22) | 2011.08.31 |
| 709 | “조현오 청장을 또 서면조사 했다고…분통 터지고 기가 막혀” (4) | 2011.08.31 |
| 708 | 문재인 “차기 진보개혁정부, 새 시대의 맏형이 될 것” (2) | 2011.08.31 |
| 707 | “말을 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 (4) | 2011.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