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3.31

<노무현재단>은 <봉하재단>, <한국미래발전연구원>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1주기 추모행사를 총괄 운영할 기구로 ‘1주기 추모행사기획단’을 구성했습니다.
기획단 단장은 <노무현재단> 문재인 상임이사 겸 운영위원장이 직접 맡았습니다.
기획단은 문재인 단장 주재로 <노무현재단>에서 매주 정례 회의를 갖고 1주기 행사의 기획, 세부운영, 홍보, 예산 등 제반 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나갈 예정입니다.
각종 행사를 통해 온 국민적 추모의 마음이 온전히 반영되고 모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기획단은 5월 한 달간 박석 및 묘역 완공식, 봉하 추모영상관(가칭) 완공행사, 특별 토론회, 특별 미술전, 추모 전시회, 추모 콘서트, 학술 심포지엄, 추도식 등의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일시, 장소는 곧 확정되는 대로 상세하게 공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 |
![]() |
![]() |
|---|---|---|
| 공지 |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656) | 2009.06.12 |
| 공지 | [전문] 대통령님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1717) | 2009.05.27 |
| 726 | 9월 ‘문재인 이사장과 함께 걷는 대통령의 길’ (38) | 2011.09.16 |
| 725 | “노무현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7) | 2011.09.14 |
| 724 | 서울도심 풍광도 즐기는 ‘안산 가을트레킹’ 어떠세요? (48) | 2011.09.14 |
| 723 |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노무현’을 읽고 배우게 해주세요” (10) | 2011.09.14 |
| 722 | 봉하캠프 1년, 그 열두 번째 만남에 초대합니다 (17) | 2011.09.14 |
| 721 | 다시 보는 “노무현의 명장면 베스트 10” (44) | 2011.09.09 |
| 720 | 권양숙 여사님의 한가위 편지 (154) | 2011.09.07 |
| 719 |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규정 개선안 시행 (2011.9.7) (5) | 2011.09.07 |
| 718 | ‘혁신과 통합’을 위한 문재인 이사장의 네 가지 제안 (27) | 2011.09.07 |
| 717 | 故 이소선 여사의 명복을 빕니다 (23) | 2011.09.04 |